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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띄우는 목양서신268

2019.03.02 23:47

solafide1004 조회 수:894

<아침에 띄우는 목양 서신>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시119:9, 개역한글)

Wherewithal shall a young man cleanse his way? by taking heed thereto according to thy word. (Psalms 119:9, KJV)

여호와의 법 안으로 걸어가는 자가 복이 있다는 선언으로 시작된 이 시는 이제 젊은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교훈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인생을 깨끗하고 바른 길로 행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삼가 주의해야 한다고 못박아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따라서, 성경의 진리가 가리키는 모든 원리와 지혜와 지식을 좇아서 언제나 주의하고 깨어 경성하며 항상 진리에서 그 답을 묻는 태도를 겸지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물론 성경의 진리는 오랜 시간동안 더디 깨달아지며 그 뜻이 매우 난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누구에게나 쉽게 열리고 깨달아진다면 우리는 성경의 진리의 가치를 결코 귀하게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성령의 조명하심을 구하며 끈기있고 성실하게 말씀 앞에 서십시오.
성경을 펼치십시오.
결국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그 간절한 진정성을, 그 목마름을 하나님께서 보실 때 감추어졌던 계시의 문은 열리고 진리의 빛이 영혼 가운데 쏟아져 들어오는 은총을 입게 될 것입니다.

깨달아진 진리도, 가슴에 새겨진 생애적인 말씀도 없는데 무엇을 삼가하고 주의할 수 있겠습니까..

진리의 말씀에 지극히 무관심하고 진리를 묵상하는 일을 한없이 버거워하는 하는 신자의 삶에는 피눈물 나는 후회와 고통만이 뒤따를 뿐입니다.

청년 여러분, 성도 여러분, 신자에게 성경의 진리는 결코 쉬지 말아야 할 생명의 양식입니다.
성경을 가까이 하지 않는자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진리 밖에 있는 자는 물어볼 필요도 없이 지금 가장 미련하고 어리석은 길로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앞장 서면 모든 것을 그르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앞서고 진리의 서치 라이트가 환히 비추는 그 길을 우리는 삼가 주의해서 뒤좇아 가는 것입니다.

그 길이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그 길이 진실로 복된 길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성도 여러분, 그리고 젊은 지체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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