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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띄우는 목양서신272

2019.03.02 23:51

solafide1004 조회 수:800

<아침에 띄우는 목양 서신>

주의 입의 모든 규례를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시119:13, 개역한글)

With my lips have I declared all the judgments of thy mouth. (Psalms 119:13, KJV)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은 진리에 대한 거룩한 호기심을 증가시킵니다.
그렇게 진리를 깨닫는 신령한 기쁨이 영혼에 차고 넘칠 때 이제 신자는 자신에게 임한 이 구원을, 그리고 이 꿀보다 더 단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됩니다.

영혼을 깨우는 정교하고 올바른 진리는 무지를 싫어하고 맹목적인 신앙을 미워하게 만듭니다.
불신자들 뿐 아니라 종교적인 관성을 따라 불건전한 목적으로 하나님을 신앙하는 자들에 대해서 까지 그들의 영혼에 대한 한없는 안타까움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들에게 바른 진리와 정확한 교리를 알게 하셨는지를 생각 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모든 규례와 법도와 계명의 그 참된 의미를, 그 위대한 복음의 뜻을 무지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알리게 하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시인은 주의 입의 모든 규례를 즉 하나님의 입에서 비롯된 모든 말씀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겠다고 고백합니다.

깨달은 자가, 그 진리의 의미를 올바로 이해한 우리가 힘써 진리를 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슴 속에 타오르는 복음의 불꽃은 반드시 다른 영혼에게 옮겨 붙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깨달아 아는 이 황홀한 복음을 힘써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전하여 그들을 참된 생명으로 인도하는 역사가 펼쳐지기를 소망합니다.

주께서 그 일에 부디 서교장로교회와 우리를 사용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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