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22:54
여호와께서 그중에 거하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총체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유다 가운데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든 죄악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홀로 의로우신 분이시라는 뜻입니다. 유다의 모든 타락한 지도자들의 악행을 지적하면서 성경은 그러나 그 가운데조차도 하나님께서는 홀로 의로우심으로 결코 불의를 행치 않는 신 이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모든 세상이 악으로 물들어도 하나님께서는 오직 공의를 굳게 지키시며 최종의 심판자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변치 않으시는 공의로우심이 모든 선악을 판단하는 궁극의 기준이며 바로 그 공의 때문에 하나님을 버린 유다 백성들을 비롯한 모든 이 세상의 죄인들은 결국 심판을 받아 지옥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칭함을 입은 이 위대한 은총을 받은 하나님의 건짐을 받은 자녀들 만이 결국 영원한 나라에서 주와 함께 영생을 얻게 됩니다. 이 하나님의 공의 심판에서 영원히 제외되어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영광을 누릴 자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이 온 세상을 통치하시며 감독하시며 모든 불의와 악을 감찰하고 계십니다. 부패한 탐욕적인 관리, 간악한 재판관, 그리고 타락하고 불의한 선지자와 제사장, 이러한 악인들이 판을 치는 유다 가운데서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라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대조적으로 선명하게 드러내심으로서 이 모든 악에 대해서 마침내 하나님의 두려운 공의의 징벌이 가해 지게 될 것을 시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이 무너져 감을 볼 때 성도와 교회는 회개하는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성도와 교회조차 하나님께 나아가 애통하며 참회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그 모든 것을 지켜보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 모든 죄악에 대해서 심판하십니다.
스바냐의 말씀은 하나님의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이 임박할 때 유다에서 일어난 일들을 우리에게 가감 없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도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너희의 시대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지를 부디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마저도 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면 함께 멸망을 당하게 되는 일들은 결코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언제나 불의와 죄를 범하며 무너지는 인간과 달리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은 아침마다 새로우며 모든 곳에 미치고 있지만 불의한 자들은 수치를 알지 못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 순간 공의의 하나님께서 그 공의로 온 세상을 통치하고 계시지만 어리석고 악한 불의한 자들은 그 하나님의 불꽃같으신 의로운 시선 앞에서 수치조차 느끼지 못한다고 일갈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나타난다는 의미는 인간들의 모든 추악한 죄들이 오늘도 모두 들통나게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죄악이 모든 부패함이 다 드러나는데도 전혀 죄의식과 죄책감도 없이 유다의 모든 정치 지도자들, 법조인들, 그리고 종교 지도자들까지 온통 한 통속이 되어서 그 하나님의 공의로우심 앞에서 참람한 불의하고 악한 죄악들을 저지르고 있었다는 것을 성경은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악을 행하는 이들을 보십시오. 일말의 두려움이나 수치, 부끄러움이라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참으로 뻔뻔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전혀 수치를 모르는 자들, 그런 자들이 유다 사회의 각계의 지도층이었다는 것을 유의해서 보십시오. 이것이 멸망을 앞둔 유다의 모습입니다. 지금, 이 나라와 온 세상의 모습과 결코 다르지 않음을 우리는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를,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도 그리 머지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부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자들이 되셔야 합니다. 철저하게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 회개함으로 하나님께서 이 땅을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셔야 합니다. 이토록 선명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 시대를 조명하고 있어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는 일들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유다를 향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만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열방의 하나님을 멸시하던 이방의 나라들까지 모두 심판하셨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나라들을 끊어 버리셨고 망대를 허물며 텅 빈 거리로 황무하게 만드시고 성읍들을 황폐 시키며 사람들이 살지 못하는 땅으로 만드시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멸시하며 오만 방자하게 악을 행하던 모든 열방과 이방의 나라들은 결국 한순간에 진멸 당하게 될 것을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은 모두 그들의 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의 최고의 권력들, 지도자들조차도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가차 없이 그들을 멸하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이룩한 국가와 사회 그리고 제도와 권력, 모든 것이 다 허무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불신하며 인간이 이룩한 모든 것들이 때가 이르면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서 멸망 당하게 될 것입니다.
고대의 모든 패권국가들이 모두 그렇게 소멸되었듯이 지금의 이 세상도, 모든 나라와 민족들도 하나님을 외면한 채 마음대로 죄를 지으며 살아간 그 모든 악한 날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공의를 드러내서 열방과 민족을 심판하고자 하신다면 아무도 그 두려운 심판에서 벗어날 자가 없게 될 것입니다. 오늘까지 인간들이 저질러 온 모든 악을 보십시오. 인간은 창조된 이래 지금까지 온갖 종류의 죄악을 저지르며 자기 자신들을 위해 수많은 우상들을 숭배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상에는 수 없는 범죄가 일어나고 있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죄악들이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을 멸시하고 업신여기며 그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그 법을 우습게 여기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죄악들에 대해서 범국가적 민족적으로 반드시 이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모든 악에 대해서 철저한 멸망과 파멸로 보응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 법을 멸시한 자들은 그들이 선민이든 이방의 나라와 민족들이든 하나님께서는 그들 모두를 반드시 심판하시는 분이심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이 나라 대한민국은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자 합니다. 우리는 전쟁을 알지 못하는 세대입니다. 우리 가운데 절대다수는 전쟁을 통한 참혹한 파괴와 수많은 사람들이 처참하게 살육을 당하는 일들을 전혀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매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설마 어떤 끔찍하고 두려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십시오. 분명히 이스라엘과 그리고 모든 이방의 수많은 나라들이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과 징계를 통해서 철저하게 멸망을 당하게 된 이 역사적 사실들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진리를 통해서 이 같은 일이 반드시 또다시 이 마지막 때에 유다처럼, 그리고 이 진리가 기록되던 시대의 모든 이방의 사악한 나라들처럼, 동일한 죄악들이 창궐한 이때에 이 예언의 말씀은 동일하게 재현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날을 대비하고자 하는 깨어 있는 마음이 반드시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막연히 두려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 속에 일어났던 일,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어떻게 실현되었으며 그 예언은 여전히 이 시대에도 유효함을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들을 그 민족들을 모두 멸하심으로 심판하신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동일한 죄악으로 하나님을 멀리하며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배반한 나라와 민족들을 얼마든지 심판하실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성경의 진리는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두려운 심판을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왜 유다와 예루살렘이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을 당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이제 하나님께서는 힘주어 강조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이 ‘내가 이르기를’이라는 표현 속에 절절히 담겨 있음을 봅니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 않았느냐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고..’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고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시대에서부터 왕정 시대에 이르기까지 줄곧 이스라엘에게 이것을 말씀해 오셨습니다. 그렇게 하면 형벌을 내리시기는 해도 거처가 끊어지지 않게 하시겠다고 말씀해 오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다 백성들은 부지런히 그들의 그 모든 사악한 죄악된 행위들을 그치지 않고 계속 행하며 더럽게 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죄악을 향해서 달려갔다는 것입니다. 전혀 그 모든 악에서 돌이킬 마음이 없었고 악을 행하는 일에 그들은 모두 적극적이었습니다. 유다는 참으로 쉬지 않고 죄악을 일삼아 온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방의 나라들을 심판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기 위한 방편이었습니다. 경고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그들의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보다 우상을 숭배하며 자신들의 쾌락을 추구함으로 죄의 낙을 누리는 것을 더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서 이 전적인 타락과 부패와 무능을 봅니다. 전적인 타락과 무능이란 머리로는 지식으로는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옳은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행위와 삶으로는 그것에 결코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우리 자신을 사랑하며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우상처럼 집착함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는 바로 이 죄악으로 인해서, 그것에서 돌이키지 않음으로 인해 결국 멸망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돌이키고 돌이키라고 성경은 그래서 우리에게 집요하게 교훈하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돌이키지 않습니다. 돌이키지 않는 그 어리석음과 완악한 고집과 무지가 바로 멸망당할 자들의 공통점이고 그들의 뚜렷한 특징입니다. 여러분 안에 이와 같은 모습이 있습니까.. 당신은 지금 하나님의 마음을 매우 아프게 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듭 말씀으로 무엇이 바른 믿음과 구원인지를 호소해도 그 하나님의 뜻에 대해 불순종하고 있지 않습니까.. 돌이켜야 합니다.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면 안 됩니다. 돌이켜 회개하며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만이 죄인들을 돌이키게 하십니다. 오직 그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를 다시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녀들에게 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십니다. 그 은혜를 통해서 우리의 영혼의 완악함을 깨뜨리시고 우리 자신을 사랑하려는 마음을 분쇄하시는 것입니다. 이토록 돌이킬 것을 촉구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교훈에 순종하라는 말씀을 외면한 채 차갑게 거절하며 불신앙의 삶을, 불순종의 삶을 고집하게 되면 그 결과는 피할 수 없는 멸망과 심판이라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십자가 아래서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다시 그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어리석은 길로 계속해서 나아가는 자들이 바로 유기된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려 하지 마십시오. 지금도 하나님의 심판과 징벌은 시행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돌연 큰 고난을 당하거나 목숨을 잃는 일이 일어납니다. 전쟁으로 혹은 재해와 재난으로 두려운 하나님의 심판은 계속해서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자기 백성들을 깨우십니다. 경고하십니다.
이방의 나라들이 철저하게 파괴되고 멸망 당하는 것을 보고 유다가 돌이켜 회개하며 하나님을 찾기를 바라시지만 유다는 심판을 당하는 이방의 나라들을 보고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더 하나님께서 인내하시며 다른 나라들의 심판을 통해서 경고하셔야 우리가 깨어나게 될까요.. 무엇을 더 우리에게 보여주셔야 우리가 소스라치듯 놀라며 두려움 속에서 진지하고 절박하게 하나님을 찾게 될까요.. 돌이키지 않는 것, 죄를 죄로 여기고 회개하지 않는 것, 바로 멸망 당할 자들의 뚜렷한 특징입니다. 심판하시겠다고, 멸망시키겠다고, 모든 것이 사라지고 황폐하게 될 것이라고 그토록 소리 높여 말씀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고 미동조차 없는 영혼들을 봅니다.
자신의 영혼의 수치와 부끄러움을 알아야 그것을 가려 주시는 분이 오직 예수뿐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멸망당할 자들은 자기들의 수치를 모릅니다. 자신의 추악함의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그러하기에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심히 두렵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도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그 죄악 됨에서 돌이키라고, 지옥 문이 활짝 열려 있고 그대의 영혼을 삼키기 위해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말해 주어도 유황불의 심판을 농담처럼 여긴 롯의 사위들처럼 지극히 가볍게 여기는 영혼들을 봅니다.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 앞에서도 돌이키지 않은 유다 백성들과 전혀 다르지 않은 완악하고 강퍅한 영혼들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있는 바로 당신의 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이것이 전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하며 무능한 인간의 모습이고 그 실존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만이 우리를 건져 내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도 전심으로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부디 이 죄악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고 돌이키게 하옵소서 간절히 주님께 기도하며 돌이키겠습니다. 이 죄악의 사슬을 끊어 내겠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결단하며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스바냐의 말씀이 거울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엄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백성들에게 오늘도 경고하시는 진리입니다. 부디 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이제는 뜻을 세워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을 여러분의 삶의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무쇠처럼 단련하셔야 할 때입니다. 이 화려한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시고 이 진리의 말씀을 영혼에 새기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는 은혜를 구하십시오. 알아도 행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무능이고 우리의 죄악입니다. 주께서 부디 우리를 붙들어 주셔서 이 마지막 때에 우리의 믿음을 굳게 지킬 수 있도록 은혜를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하십시오. 역사는 계속 순환하고 반복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역사를 구경만 하지 마십시오. 이 비극이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에게 임하지 않기를 깨어 기도하십시오. 주께로 피하는 자들이 되십시오.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그 교훈을 즐거워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께서 오늘도 이 진리를 듣는 모든 주의 자녀들을 굳게 붙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