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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설교 한토막234 (히 4:6-11)

2023.01.18 08:22

hi 조회 수:564

<묵상, 설교 한토막>


지옥과 영벌에 대한 두려움과 그리스도를 간절히 찾아 그분을 만나 뵈옵기를 간절히 열망하는 마음 없이 교회를 습관적으로 출입하는 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이 택자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마음을 낮추고 거룩한 슬픔과 자신에 대한 완전한 절망을 주셔서 간절히 그리스도를 찾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타는 목마름의 기다림 끝에서 반드시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이 그런 진지한 신앙의 동기와 열정 없이 오늘도 단지 종교적인 관성에 따라서 교회에 나와 한 시간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교회를 이루는 것이 아닌 교회를 다니는 것만으로 그것이 신앙의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과 여러분은 무관한 자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십시오.
 
안됩니다. 지금 그 자리는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그대가 구주로 믿고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금 영원한 안식에 대한 뚜렷한 믿음과 소망을 품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마음과 고백과 간절한 바람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쪼개어 들여다 보실 때 우리가 진정으로 간절하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안식을 사모하고 있는 자로 여겨 주실까요..
 
궁극의 신앙의 목적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그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그 하나님의 완전하신 통치 아래 그 완전한 공평과 정의와 사랑에 의해서 통치되는 그 나라에서 그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조차 하나님의 통치를 비웃으며 언제나 내 고집과 생각대로 살아가는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영원토록 따르는 일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여러분의 믿음이 성경의 진리를 통해서 수술되고 여러분이 진정으로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그 믿음으로 돌이키지 않는다면, 성령께서 그 일을 여러분 안에서 때가 이르러 반드시 행하지 않으신다면 그대는 결코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없는 자라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냥 교회를 다니기만 하는 교인이 아니라 예수를 만나고 하나님의 그 사랑에 감격하여 진정한 믿음과 내세의 확고한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 참된 신자가 되십시오.
신앙은 그렇게 한번 믿어나 보고 아니면 말고 그런 가벼운 가치가 결코 아닙니다.
신앙은 종교적인 취미활동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영원한 안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명백하고 분명한 안식이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고 그 이유가 하나님을 향한 불신앙, 패역과 강퍅, 제 고집대로 살고자 하는 그 이유 때문이라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의 방향과 그 영혼의 결이 완전히 바뀌지 않고는 결코 영생에 이를 수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을 총체적으로 교정해 주시고 고쳐 주시고 깨어나게 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 일들을 우리의 인생 속에서 하나님께서 성실하게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 하나님의 열심이 당신 안에서 그 일들을 이루어 가셔야 그대는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