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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설교 한토막24

2022.03.17 08:04

hi8544 조회 수:48

<묵상, 설교 한토막>

하나님을 멀리하고 자기가 누구인지를 잊어 버리게 될 때 신자는 하나님의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서 방황하고 배회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를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같으신 분이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늘을 타시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늘과 궁창이라는 장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생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초월적인 존재이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늘을 타고 다니시고 궁창이 하나님의 머무시는 집 이신 그 위대하신 분이 너를 도우신다고 말씀합니다.
그토록 위대하시고 감히 측량조차 할 수 없으신 권능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너를 돕고 계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생이 하나님을 올바로 알지 못하기에 그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쉬 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시기에, 인간의 이성만으로 쉬 추론할 수 있는 그런 분이 아니시기 때문에 어리석은 인간들이 그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깊이 깨닫고 경험하게 되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께서는 거듭 하나님께서 어떤 존재이신 지를 우리들에게 설명하십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그 초월적인 존재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고 있고 너희를 돕기 위해서 너희에게로 찾아오신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신이 인간에게 그렇게 자신을 알리고 싶어하시고 하나님이 이러 이러한 분이시라고 설명하시면서 우리가 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의지할 것을 말씀하십니까..
그럼에도 그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은 그에게 아직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않은 까닭이든지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그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이든지 둘 가운데 하나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자기 백성들에게 자기를 알리시고 그들에게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그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고자 하느냐 하는 점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여러분이 진실로 목마르게 경험하게 되기를 오늘도 갈망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굳이 알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자에게 하나님은 억지로 자신을 그에게 드러내지 않으십니다.
목이 곧은 자를 억지로 믿도록 강제로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그의 마음을 낮추시고 인생이 얼마나 보잘것 없는 존재에 불과하며 나의 죄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깊이 고뇌하게 하시고 그 하나님 앞에 결국 철저하게 가난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심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시는 은혜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긍휼을 그에게 나타내십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러한 구원의 진지한 과정 없이 주를 믿게 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렇게 쉽게 믿은 구원은 결국 시험과 고난을 통과하지 못하고 모두 배도하게 될 뿐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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