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배를 귀히 여기라
저자: 데이비드
클라슨 / 번역: 김도영 / 출판사: 개혁된실천사
[책 소개]
다들 공예배의 중요성을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 그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는 공예배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었다.
오늘날 공예배가 위기를 맞았다. 철저히 개인화된 이 시대에는 공동체가 함께 모여 행하는 일의 가치가 좀처럼 존중받지 못한다. 특히 각자의 필요와 취향에 맞춘 편리한 대안들이 존재할 때는 더욱 그렇다.
이런 시대 속에서 데이비드 클락슨은 신자들이 공예배를 통해 누리는 탁월한 특권과 그에 따르는 마땅한 책임을 깊이 이해하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이 자기 백성의 공적인 예배를 반드시 요구한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나아가 공예배는 단지 우리가 지켜야 할 의무를 넘어, 마땅히 사랑해야 할 대상임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은 더 나아가 독자들이 공예배를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참여하며, 그 은혜를 어떻게 삶으로 이어 갈 것인지까지 실천적으로 안내한다.
당신은 공예배의 영광을 기대하고 있는가? 공예배가 당신 삶의 중심인가? 공예배에서 많은 것을 얻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