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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설교 한토막104

2022.07.15 07:04

hi8544 조회 수:59

<묵상, 설교 한토막>

하나님을 버릴 때 그 백성들이 이 세상의 노예가 되고 종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은 성경이 우리에게 명백하게 가르치고 있는 진리입니다.
하나님을 버릴 때 세상의 노예가 되고 돈의 노예가 되고 쾌락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멸망의 길로 내려가는 지름길 이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도에 복종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기업을 허락하시고 세상이 그들의 발 아래 굴복하게 하시며 모든 좋은 것들을 얻게 하시지만 하나님을 버리고 그 법을 멸시하며 하나님을 불신하는 삶을 살아갈 때 결국 이 세상에서 비참한 삶을 살아가도록, 세상의 노예와 종으로 모든 명예를 잃어 버리게 하고 결국 세상에 빌붙어 비참한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되도록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들을 징계하심을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명하게 교훈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귀하고 보배로운 존재입니다.
결코 세상이 함부로 할 수 없는 하나님께 속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러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과 그 법도를 어기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땅에 떨어져 밝힐 뿐인 존재로 전락되기 마련인 것은 주께서 우리들에게 분명하게 교훈하신 진리입니다.
 
우리는 지금 명예롭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존재와 가치들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이 땅에서 얻게 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 그 통치와 섭리 속에서 평안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까..
 
성도 여러분 잊어 버리지 마십시오.
우리가 여전히 넘어지고 쓰러질 때가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신자입니다. 우리의 이름은 크리스천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닙니다. 먹고 마시며 그저 즐겁게 사는 것만이 행복이라고 믿는 자들이 결코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린 결과는 강대국의 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되고 결국 우리의 죄로 인해서 우리의 모든 재산과 물질과 명예를, 자유를 잃게 되는 고통과 괴로움을 맛보게 되는 것일 뿐임을 성경의 진리는 우리들에게 분명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왜 그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빼앗겼으며 종이 되어 비참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기억하십시오.
 
왜 그 모든 것을 다 잃어 버린 채로 나의 인생이 이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고 그 발 아래 복종하지 않으며 세상의 모든 우상을 숭배하고 내 자신이 가장 잘났다고 여기는 그 교만과 강퍅함으로 진리를 외면하고, 참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채로 오늘까지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나의 죄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당하는 모든 고난과 괴로움과 고통이, 우리가 철저하게 세상에서 업신여김을 당하고 무시와 조롱을 당하게 되는 이유가 우리가 오직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유 때문이라면 그것은 더없이 영광스럽고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인생의 고통과 괴로움과 멸시와 조롱과 상실의 이유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그를 인정하지 않으며 교만과 방자함으로 인생을 살아온 결과라면 이제 그만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십시오. 다른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께 돌아가는 길 외에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오늘도 주께로 돌아오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사랑과 긍휼과 자비로 그리고 마음의 평강으로 두 팔 벌려 당신을 맞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