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아침에 띄우는 목양서신411

2019.09.11 11:00

solafide1004 조회 수:668

<아침에 띄우는 목양 서신>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 (시119:160, 개역한글)

Thy word is true from the beginning: and every one of thy righteous judgments endureth for ever. (Psalms 119:160, KJV)

하나님의 말씀은 태초로부터 진리의 말씀이며 그 모든 것이 한 시대 뿐만 아니라 영원히 의로운 판단이 되신 다고 시인은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규례와 법도는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들이 변해가도 영원한 것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모든 것이 변했다 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앙하는 도 까지 달라질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절대적 기준입니다. 임의로 변경하거나 고칠 수 없는 법도입니다.

태초부터 종말까지 영원히 지켜져야 할 위대한 진리로서의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바뀌지 않는데 하나님의 도를 좇는 방법과 삶이 임의대로 변하는 것은 명백한 배도입니다.

인간의 삶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이 있고 인간의 삶이 존재할 따름입니다.

인간의 생각과 판단이 신앙의 기준이 아니라 성경의 타협불가의 진리가 오직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과 그 법과 규례입니다.
모든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할 삶의 원리입니다. 그 말씀 때문에 신자는 세상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말씀에 거리끼지 않도록 살기 위해 때로 불이익과 궁핍과 고통을 당하는 것이 신앙의 길입니다.

좁은문 좁은길 입니다.
누구나가 걸어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타협할 수 없는 바른 신앙의 길을 굳게 지켜 나아가십시오.
그 길 끝에 진정한 영광이 있습니다. 우리가 받을 빛나는 면류관이 있습니다.

의로운 규례를 지키십시오. 하나님의 판단을 두려워 하십시오.
영원히 살아갈 이 땅에서의 삶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도 불꽃 같으신 하나님의 시선을 깊이 의식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 법을 사모하는 자, 그 법이 그를 지켜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