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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띄우는 목양서신416

2019.09.18 07:33

solafide1004 조회 수:237

<아침에 띄우는 목양 서신>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시119:165, 개역한글)

Great peace have they which love thy law: and nothing shall offend them. (Psalms 119:165, KJV)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고 그들의 기분을 상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 말씀의 다른 의미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랑하지 않을 때 우리의 삶은 결코 평화로울 수 없으며 언제나 우리의 마음이 상하는 일들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뜻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힘과 용기가 됨을 절실히 깨닫게 하시는 방법은 우리를 핍박하는 환경이나 사람, 우리가 겪게 되는 힘든일들을 통해서 입니다.

고난 속에서 오직 하나님께 매달리고 그 말씀을 간절히 붙들 때 우리의 영혼에 부어지는 절대적인 평안으로 인해서 우리는 놀라운 하나님의 위로와 은총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영혼이 무장 될 때 더 이상 낙심하고 상처를 입고 내 마음이 불쾌 해 지는 일들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쉬 상처를 받고 기분이 상하며 마음이 불안해 지십니까..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절대적인 평안을 잃어버린 증거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영혼과 생각을 채우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만 큰 평안이 임하는 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는 사람은 언제나 상처 받았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평화가, 평안할 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 진리를 사모하시는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세상 사람들이, 믿지 않는 가족들이 신자에게서 보고 싶어하는 얼굴은 절대적 평안 속에 있는 평온한 모습입니다.
그 얼굴이 그가 진리를 사랑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람임을 증명해 표식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담겨진 대체할 수 없는 큰 평안이 오늘도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