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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들의 신앙과 생활

2016.01.26 17:04

SDG 조회 수:926

청교도들의 신앙과 생활

조엘 비키 목사


 

2008년도 합신 목회대학원 여름강좌에서 ‘청교도의 신학과 설교’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조엘비키 박사의 강의 중 일부를 요약 발췌한다.-편집자 주-

 

성경의 가르침을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해

강력한 칼빈주의 기초한 예배 중심 생활해

 

보통 많은 사람들이 퓨리탄(청교도)은 세상과 격리된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 안에서 기쁨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기쁨이었다.

 

1560년에 시작된 퓨리탄은 엘리자베스 여왕 때에 일어났다. 엘리자베스는 당시의 교회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여겼다. 그녀는 아직도 교회가 덜 순수하다고 생각했다. 퓨리탄이라는 이름은 비난하는 이름으로 쓰여졌다. 청교도의 아버지 퍼킨스는 이를 두고 악한 정의라고 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실제적인 단어였다. 청교도들은 청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졌기 때문이다.

 

많은 학자들 중 어떤 사람은 언약 사상이 핵심이라고 하며, 어떤 이는 회심이 중심이라고 하며, 어떤 이는 예정하시는 하나님이 중심이라고 한다. 하지만 청교도는 이 모든 것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진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은 성경 신학자들이었다는 사실이다.

 

I. 청교도들은 누구인가?

 

청교도들의 모든 신학적인 면을 함축하고자 하면, 칼빈의 신학 사상을 하나로 정의하는 것이 불가능하듯 청교도의 사상을 정의하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그러나 청교도를 정의할 때 가장 좋은 것은 그들이 다음 5가지 영역에 깊은 주의를 기울였다는 점이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자 했다.

 

청교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읽고, 설교하며 그 말씀대로 살았다. 그들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확신을 가지고 살았다. 그 안에 담겨진 어떤 주제를 선정하여 성경에서 발견된 말씀을 삶의 모든 영역에 걸쳐 적용하려 하였다. 역사를 살펴볼 때 이러한 부류는 없었다. 이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가르침에 대해 그토록 관심 있어하던 사람들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당시 모든 삶의 영역에서 말씀으로 적용하려는 사람은 없었다.

 

2. 열정적인 삼위일체의 신학을 가졌다.

 

우리를 선택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을 우리에게 전가하시는 성령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성도들의 삶의 경험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청교도가 내면적인 것을 중시하는 자들이라고 생각했다. 개인의 경험을 예수 그리스도의 경험보다 많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패커는 이들이 경험을 중시하는 것은 경험으로 이것을 종결지으려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며 모든 목적이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었음을 갈파했다.

 

3. 교회의 유용성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 선포와 예배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성경에 부합되는 설교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그러므로 이들은 설교에 대해 복잡하지 않고 마음에 담는 설교를 강조하였다. 그러므로 모든 예배의 순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집중하였고 예배의 개혁을 추구하였다. 특별히 성경이 우리에게 전하고 있는 간략한 예배로 돌아가는 일을 시행하였다. 제정된 예배 의식을 주장하였는데 신약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것 이외에는 어떤 추가적인 것도 수용하지 않았다. 동시에 교회의 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였다. 교회의 덕을 위해 교회는 신약교회와 한 선상에서 연관지어 생각해야 한다고 보았다.

 

4. 어떻게 한 시민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깊이 생각했다.

 

당시 시대의 정황 가운데서의 위기가 이들로 하여금 이러한 생각을 갖게 하였다. 왕이 어떤 권한이 있는가에 대해 말씀을 살펴보게 되었고, 의회는, 시민들은 어떤 권리가 있는가를 알기를 원했다.

 

5. 개인의 신앙에 대해 상당히 깊은 관심을 가졌다.

 

개개인이 중생을 얻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설교자가 설교를 할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장소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가슴에 부딪히도록 그들의 의식을 자극하고 죄인들에게 경각심을 주라 하였으며 모든 이들이 믿음으로 회심할 것을 말하였다. 개개인을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그들을 더 성숙하게, 그래서 그들이 과연 신자로 사는 것이 무엇인가를 주제로 많이 다루었다. 매일의 삶 가운데 성도들이 어떻게 적용하여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였다.

 

윌리암 구즈는 <가정 내에서의 의무>라는 책을 통해 어떻게 설교를 적용하며, 참된 신자로서 예배하며, 직장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또 사회의 일원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즉 모든 삶의 영역에서 어떻게 신자로서의 삶을 살 것이며 우리의 행동뿐 아니라 사고까지 예수 그리스도에게 잡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포된 설교는 기록하여 실생활에 적극 적용

설교에 대한 건설적 비평 설교자와 나누기도

 

II. 청교도들이 가졌던 관심들

 

청교도들의 특성은 당시 영국의 사회 속에서 그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한 관심으로부터 비롯되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1) 성경적 설교

당시 그들은 말만 무성한 설교에 대해 식상해하고 있었다. 교리는 강하고 능력이 있어야 하며, 백성들의 삶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2) 경건의 필요성

성령의 역사에 대한 성경적인 하나님이 원하시는 경건의 필요성을 중시했다.

 

3) 성경적인 단순성

특별히 모든 교회의 삶에 연관된 부분에 있어서 단순성을 추구했다. 만일 청교도들이 지금 생존해 있다면 그들은 요즘 인간적인 방법들을 동원해 예배를 수용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청교도들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 첫째, 교리적으로 청교도는 강력한 칼빈주의에 기초했다. 둘째, 경험적인 면에서는 따뜻하고 힘이 있었다. 셋째, 복음적인 면에 있어서는 부드러운 면이 있었다. 넷째, 교회적인 면에서는 하나님 중심이었고 예배를 중시했다. 다섯째, 정치적인 부분은 성경적이었으며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청교도들의 10가지 특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들이 우리에게 어떤 점을 공헌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실제적으로 생각해 볼 때 그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를 이해한다면 청교도들에 대한 기본적 서론이 끝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 제시된 10가지의 서론이 끝난 후에는 이상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자 했는지도 설명될 것이다.

 

1.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살아야 하는 방향

 

어떤 분이 말하기를 성경 66권의 책들은 성령님의 서재라 한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것은 성경을 통해 진리를 깨닫는 방편으로 주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주신 편지와 같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의 신분으로 아들에게 주는 것으로 자식의 삶을 훈련,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어떤 청교도는 말했다. “모든 성도들은 매일매일 성경을 상고해야 한다. 누구든 숨겨진 보화를 찾는 심정으로 읽고, 읽기 전에 우리의 마음을 잘 준비해야 한다. 묵상하고 읽은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눠야 한다. 그리고 삶속에 적용해야 한다. 믿음으로 기도로 행동으로...”

 

토마스 왓슨은 이런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기 전에는 영적인 배고픔을 가지고, 준비된 마음으로 영향을 받을 준비를 가지고, 그리고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 그리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가지고, 그리고 집에 돌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그 모습을 계속 유지하도록 그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청교도의 설교는 적용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많은 청교도들은 말씀을 잘 기록했다. 특별히 부모들이 설교 말씀을 열심히 기록했다. 그리고 주일날 예배 후에 저녁에 자기가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들에게 다시 설명을 했다. 이런 점에서 한 주간에 가장 중요한 행사가 설교였다. 청교도들은 주일이야말로 우리 영혼의 시장이라 했다. 일주일에 한 번 시장에 가서 음식을 사와서 한 주를 살았었는데, 마찬가지로 주일날 교회에 가서 영적인 음식을 잘 쌓아두었다가 한 주를 살았다.

 

우리의 믿음과 행함에 있어 하나님 말씀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리처드 백스터가 <성도들의 삶의 규례>라는 10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썼는데, 어떻게 성도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상세하게 기록한 것을 볼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모든 상황 속에서 어떻게 양심적으로 대처해야 할 것인가를 다루고 있다. 핸리 스미스는 “통치를 받아야 할 모범, 규례로 성경을 두어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것만 믿고, 설명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말씀이 금지하는 것을 증오하고, 그밖의 모든 것은 행하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청교도들의 책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히 들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은 하박국이나 레위기를 읽는 것을 복음서를 읽는 것과 마찬가지로 항상 읽었다. 온전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처럼 청교도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살려고 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 교리와 실제적인 삶의 연결

 

이를 위해 3가지 일을 했다.

 

1) 마음을 향해 설교했다.

마음은 믿음의 궁전이라 생각했다.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척추가 없는 사람과 같다. 개인의 경험에 대해 강조한 만큼이나 그들은 반지성적 복음이 결국은 공허한 복음이 될 것임을 확신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성도들이 믿는 것과 불신자들이 믿는 것이 유사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성도들이 은혜교리에 대한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교도는 “은혜교리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조만간 성도와 불신자가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 양심에 대한 정면 대결

청교도들은 설교자가 강단에서 말씀을 전할 때 무화과 뒤에 숨었던 아담처럼 죄로부터 숨어 있는 성도를 잘 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죄를 잘 드러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것을 끄집어내어 하나님 앞에 벌거벗은 모습으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3) 따뜻한 사랑

그들의 설교와 글을 통해 이렇게 양심을 정면 대결할 뿐 아니라 따뜻한 사랑으로 접근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영광, 맡겨준 영혼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요소와 장엄성에 대해 그들은 항상 열려져 있었다. 그들은 성도들에게 예수님께 와서 더 사랑하고 충실한 삶을 살고 그러한 삶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었다.

 

3. 예수 그리스도 중심

 

토머스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을 요약한 분이다”고 정의했다. 앰브로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의 영혼이자 그 범위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사랑했다. 새무엘 러더포드는 “만일 이 세상의 모든 낙원을 하나로 통합하여 모든 좋은 것을 한 곳에 모아 둔다 해도 그리스도의 아름다움과 비교했을 때 아무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토마스 굿윈은 “천국에 가지만 그곳에 그리스도가 없다면 그곳은 지옥과 같다”고 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더 사랑하고 싶다면 청교도의 글을 더 읽도록 하라.

 

4. 어떻게 역경을 성경적으로 이기는가를 강조

 

보통 “Happy New Year”라고 인사할 때 앞으로는 역경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다. 하지만 청교도는 “하나님의 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이것은 어려움과 역경을 주실 때 이 역경을 통해 당신이 더 성화되기를 원한다는 의미이다. 그들은 고난을 피하지 않고 선물로 여겼다. 고난은 겸손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더 의존하고, 죄가 무엇인지 잘 가르쳐주고, 하나님께 인도하는 효과가 있다. 그들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당신에게로 더 잘 이끄신다고 말했다. 고난을 통해 그리스도의 모형을 잘 그려 놓은 것이라 생각했다. 청교도들은 고난을 많이 겪은 사람이다. 그들은 이 고통으로 성화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되었다.

 

5.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두 세계를 잘 살아갈 수 있는가 하는 방법을 제시

 

하나는 도래하지 않은 세계, 다른 하나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성경적으로 살아가야 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미래에 초점을 두고 있는 눈은 바로 이 세상의 초점에 의해 제어를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영원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보면, 여기서 성도가 어디로 여행하고 있는가? 그것은 영원으로 가는 여행이다. 그 길에서의 모든 경험은 최종의 목적인 도피성으로 가는데 방해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죽음을 준비하는 것, 영원을 준비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배우는 제일 중요한 주제라 했다. 특별히 모든 죄에 대해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이유로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하늘나라의 기쁨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이 묵상할 때 천국은 그들이 선호했던 주제였다. 그들은 진정한 천국을 자기 집으로 삼았다.

 

6. 어떻게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성도의 행동을 해야 하는가

 

청교도들은 행동을 중시했다. 그들은 종교개혁의 모토 중 하나였던 “기도하고 일하라”를 강조했다. 물론 기도를 제일 중시했다. 어떤 청교도는 친구에게 말하기를 “내가 내일 할 일이 많은데, 그래서 오래 기도해야겠다”고 했다. 청교도들에게 기도는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 존 번연은 “기도한 후에 더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할 수 있는 것이다. 기도하기 전에는 그 이상의 것을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기도한 후에는 행동을 추구했다. 그들은 수동적 경건이 아닌 활동적이고 능동적인 경건을 가졌다. 그들은 모든 삶의 영역을 마음에 두고 살았으며 그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았다.

 

7. 성경적인 가족 생활

 

가정이 평안할 것을 강조했다. 그래서 혼인 지침서로, 가정 지침서로 성경을 삼았다.

 

8. 영적인 형제애

 

성도들간의 공유되는 친교를 말한다. 목사는 잘 조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목회자들은 같은 본문으로 설교 준비를 하고 성도들과 서로 건설적 비평을 하기도 했다. 그들은 개인적으로 만나고 목회의 어려운 점을 나눴다.

 

9. 강단을 회복하는 것

 

위대한 설교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설교자 자신이 주님과 아주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믿었다. “어떻게 설교해야 하는가. 어떻게 설교자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강조했다.

 

10. 오직 하나님께 영광

 

교회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모든 것을 언약의 관계로 이해했다. 또 한가지 부가적으로 믿었던 것은 ‘교회 언약’, 즉 성도들의 교제를 이야기했다. 혼인은 신부와 신랑의 언약의 관계로 이해했고, 언약과 모든 관계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로 이해했다. 이것이 삶의 목적이었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내 생애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순간은 구원에 대해 확신하던 그 순간이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시간은 나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영광스러운 하나님께서 나를 붙잡으시는 것이다”라고 했다.

 

삼위에서 한 분, 한 분을 강조했고 이러한 것을 근거로 이렇게 질문했다. “내가 아버지와의 관계가 어떠한가? 성자와 성령의 관계에서 내가 성장하고 있는가? 나는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있는가?” 이는 지금 우리 교회에 적용할 수 있고 우리의 영성을 위해서도, 개인의 성장을 위해서도 적용할 수 있다.